과속방지턱은 지자체가 제출한 자료라 지역에 따라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.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은 아닙니다.
위치를 기다리는 중…
전국의 과속·신호 단속카메라와 주정차 단속 CCTV 위치를 공공데이터 기준으로 표시합니다. 카메라를 누르면 설치장소와 제한속도를 볼 수 있습니다.
이 웹 지도는 출발 전에 확인하는 용도입니다. 달리는 중에 화면을 보는 것은 위험하고, 터널에서는 웹페이지가 열리지도 않습니다. 주행 중에는 화면을 보지 않고 소리로만 알려주는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📱 안드로이드 앱 출시 준비 중 — 터널·지하차도에서도 동작하는 오프라인 경고
⚠️ 과속방지턱은 앞의 둘과 다릅니다. 단속카메라와 주정차 CCTV 는 한 기관이 전국을 관리하지만, 과속방지턱은 지자체가 각자 제출한 자료라 아예 내지 않은 지역이 있습니다. 그래서 기본으로 꺼져 있고, 주행 중 경고에도 쓰지 않습니다 — 울리지 않는 것을 "여기엔 없다" 로 읽으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.
공공데이터는 갱신 주기가 있어 실제 현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이 지도는 참고 자료이며, 도로의 제한속도 표지가 언제나 우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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